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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faq를 다 읽어봤지만 아직도 모르겠어서 글을 남깁니다
삼양주 마지막 덧술을 5월 17일 2시에 했고요
기다리는 중인데
중간에 통을 흔들어줘서 헷갈리게되었습니다
현재 알콜향은 강하구요 맛은 꽤 단데 맑은 느낌이 좀 부족하고 뒷맛이 약간 느끼합니다. 식구들은 더 드라이하길 바라더군요. 1그런데 맑은 술이 위에 고이고 밪알 몇개가 떠있네요. 술지게미는 눌러보면 뽀득뽀득하고 맛은 떫습니다.
술독안에 불을 붙여 넣어보면 꺼지지는 않는데 술 표면 위까지 불을 대본거는 아니라 좀 헷갈립니다.
그동안 실내 온도는 주로 25도에서 26도 였고 최근엔 27도 까지 갔네요
삼양주는 3주는 발효시키라 하는데 온도가 높았어서 벌써 다 된건가 싶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포토에디터가 실행이 안되어서 사진이 돌아갔습니다 죄송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