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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한 사이트에서 동정춘이라는 술을 만드는 과정과 맛에대한 글을 보고나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미친듯이 달다고 하더라구요. 술을 잘 모르지만 달달한술은 좋아하기때문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치만 동정춘은 들어가는 재료에비해 나오는 술이 적다하여 고민중입니다.
쌀가루와 항아리(11L)는 구입을 해두었는데
1. 쌀가루와 찹쌀을 사용해서 막걸리를 빚어보는것이 좋을지, 동정춘 레시피에 물을 더 부어서 술을 띄워보는것이 좋을지, 쌀가루와 찹쌀을 사용하는 술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 집안 온도를 재보았는데 낮에는 최고 22도정도고 밤에는 18도정도까지 떨어지더라구요 온도변화가 조금 있는데 술빚는것을 도전을 해봐도 될까요????
3. 집에 누룩이 가루로 되있는것이 있는데 법제를 하는것이 성공률을 높여줄지..아니면 수곡을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누룩이 덩어리가 있긴한데 조금 곱게 가루가 되어있어서 밖에 널어두면 다 날아갈것만 같은데 그냥 누룩을 새로 구입하는것이 좋을까요?? 집에 있는 누룩은 어머니가 사 놓은신건데 무슨누룩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집에 있는지 좀 오래된거같습니다(거의 1년정도??)
술을 빚어보려고 하나씩 재료를 사고있는데
사람마다 레시피가 천차만별이고
궁금한것을 찾다찾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됬습니다.
부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