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하주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19기 졸업생입니다!
오랜만에 홈페이지 들어오니 예전 생각도 나고 반갑네요
한동안 술빚기를 못하다가 술을 빚어서 대접할 일이 생겨서
다시 공부하던 중에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날이 덥다보니 과하주를 빚으려고 하는데요.
이전에 술양을 계산할때 거르고 나면 20%정도 양이 줄어들 것을 고려해서
재료양을 계산하고 레시피를 구성하는 것으로 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과하주도 얻게 될 술양을 계산할때 동일하게 생각하면 될지,
1차 밑술의 쌀+물양과 2차로 넣게 될 증류주의 양을 별도로 고려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결과물을 50리터 정도 얻고자 한다면 쌀과 증류주 양을 어느정도로 계산해야할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