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미국에 거주 하면서 막걸리 한번 성공 하고 삼양주에 도전했는데 잘된것 같아요
담주에 거르려고 합니다 다음주면 한달째 입니다
주변의 친구들이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 식초 담그려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삼양주 성공에 힘을 얻어서 호산춘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범벅으로 밑술 만들기는 처음 이라서 떨립니다
그런데 레서피 용량에대해서 헷갈리네요
밑술에는 그램과 리터로 설명해 주셨는데 2차 덧술 용량이 쌀 한말 이면 10 리터 인가요? 그리고 누룩도 한되이면 1 리터 인건지 아리송 합니다
일가루가 5홉이면 어느정도 인가요?
2차 덧술때는 물은 안넣는거죠? 고두밥에 물을 부어서 술의 양도 늘리고 호화를 돕는다는 설명을 읽기도 해서 어떤게 맞는건지요?
레서피에는 2차 덧술 전에 망에다가 밑술의 누룩을 거른다는 내용이 없는데 또 거른다는 설명도 읽었구요
제가 강의를 들어본적이 없이 레서피만 보고 감으로 시작 하려니 궁금한게 많네요
2차 덧술 시기도 잘 모르겠구요
한국에 있으면 한달음에 달려가서 강의 신청을 할텐데 아쉽네요
동영상 강의가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