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석탄주를 만들려고 합니다.
밑술, 덧술 용으로 맵쌀과 찹쌀을 백세해서 가루로 만들어야 하는데
1. 찹쌀, 맵쌀을 직접 구매해서 백세 후 방앗간에서 갈면 좋겠지만 여건이 좋지 않아
그냥 시중에서 파는 찹쌀, 맵쌀 가루를 사서 하려고 하는데 괜찮을지요?
2. 석탄주를 다 만든 후에 거르고, 그 후 윗부분 청주와 아래부분 탁주로 분리되면
청주는 떠서 청주로 음미할건데
아래 남은 탁주부분에 물을 섞으면 막걸리가 되나요?
원액 자체에 물을 섞는 것과, 청주를 분리해내고 남은 탁주부분에 물을 섞는것 두 가지 다 막걸리라고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3. 거르고 남은 지게미는 그냥 버리면되죠? 활용할 방안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