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주 관련 질문 드려요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레시피를 보던 중 문장 이해를 잘못해서
밑술, 덧술1 시에 쌀가루 기준 1.5배로 물을 잡아서 만들게 되었어요
밑술 : 쌀가루 500g, 물 750ml, 누룩 200g
덧술1: 쌀가루 500g, 물 750ml
이렇게 넣게 되었는데요
24시간이 조금 지난 상탠데 한 번 끓어오른 자국은 있지만 지금은 물이 떠있고 기포가 뽀글뽀글 조금씩 있는 상태예요!
다른 분들 만드신 거를 보자면 덧술 1차 후에 엄청 보글보글 올라오던데 저는 그렇지를 않는데 물이 너무 적어서 그런건 아닌지ㅠㅠ
그래서 찹쌀 고두밥 덧술을 넣을시 혹시 물을 더 첨가해야하나 고민이 되어서요!
물이 적게 들어가도 상관은 없는건지도 궁금해요
찹쌀은 총 1.5kg을 넣을 예정이에요!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