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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더운 날씨에 고생많으십니다.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 올립니다.
점심에 실내가 27도 정도까지 올라가더라구요
오늘 청주 뜬걸 마셔봣는데 도수는 소주정도이고, 산미나 당도도 적절히 잡힌 것 같습니다.
발효정도는 소리가 뜨문뜨문 나는걸로보아 끝나진 않았고
표면에 쌀도 어느정도 떠있는 상태입니다.
조금 더 둘까하다 날씨가 너무 더워 걱정되서 다른 전통주들 숙성하고있는 김치냉장고에 같이 넣어줬는데요
지금 냉장고 온도를 재보니 6도정도로 유지 됩니다.
1. 오양주가 마지막 덧술 후 24일차이고, 실내온도가 25도를 넘기기 시작하여 6도 온도의 김치냉장고에 보관중입니다.
- 저온숙성처럼 발효가 될지, 발효가 멈추는 것인지.. 3주 정도 뒤에 시간이 나서 그 때 거르려고하는데 문제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 굳이 빨리 거를 필요가 없는데 혹시 저 온도의 냉장고에서 거르지 않고 꽤나 장기보관할경우 맛이 더 올라가는 경우도 있을까요?
2. 5월 18일정도에 걸른 전통주를 걸러 병입한것(1)과, 걸러서 살균한 발효통에 다시 담은 것 (2)을 똑같이 6도온도의 김치냉장고에 보관 중입니다.
- 병입한건 숙성하는 것에 크게 걱정이 되지 않는데, 병입하지않고 뚜껑만 잠궈놓은 발효통에만 넣어 두어도 문제가 생기지 않을지 궁금합니다.
- 온도 조절은 -1'C까지 가능합니다. 적절한 온도가 궁금합니다.
- 병입하고 거를 시간이 없어 애매하여 질문드립니다..ㅠ
답변 부탁드립니다..
항상 도움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