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내기와 술지게미를 이용해서 한 번 더 술을
안녕하세요 !! 항상 술을 만드는데 있어 도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ㅎㅎ
현재 오양주와 삼양주 각각 거른 뒤 가수하지않은채로 냉장숙성하어 청주만 떠낸상태입니다
전내기가 각 4리터씩. 술지게미도 4키로정도씩 있습니다 !
그리고 술지게미만 3키로 남아있는 것도 있습니다.
1. 전내기 4리터. 술지게미 4키로가 있을때 도수 8~10도정도의 탄산감있는 막걸리를 만들고자하는데. 찹쌀과 물. 누룩을 얼마나 넣어야할지 아무리 찾아봐도 감이 안잡힙니다 ㅠㅠ 찹쌀. 물. 누룩을 얼만큼 더 넣어야할까요? 비율이 어떻게되나요?
2. 술지게미만 3키로 있는 친구도. 술지게미를 이용할경우 누룩앙만 조금 줄이고 단양주 만드는 비율로 다시 담구면 되는것일지.. 쌀 물 누룩 비율을 어떻게 잡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
* 전내기의 도수는 각 18도를 넘습니다.
* 술지게미는 냉동해놓은 상태입니다.
* 각각 거른 후 1달정도 김치냉장고 2도 온도에서 보관했습니다.
도와주십시오 ㅠㅠ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