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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삼양주를 빚어보고 이제 전통주 교과서를 사서 읽다가 씨앗술이란걸 보게 되엇는데요,
씨앗술을 누룩 대신에 사용하라고 되어있는데 양을 어떻게 잡는게 좋을까요? 원래 들어가는 물을 어느정도 빼는게 좋을까요?
아래는 원래 사용한 레시피입니다. 여기에 처음에 들어가는 누룩을, 전통주 교과서에 나온 씨앗술을 얼마나넣고 물은 어떻게 잡는게 좋을까요?
1.밑술 맵쌀 500g 쌀범벅 누룩 200g 물 1리터 (끓여서 범벅에 사용)
방 온도는 22~24도유지 2. 1차덧술 맵쌀 500g 쌀범벅 누룩 없음 물 1.3리터 (끓여서 범벅에 사용) 방 온도는 22~24도유지
3. 2차덧술 찹쌀 1.8kg 고두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