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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집에서 열심히 술을 만들고 있는 초보입니다.^^;
- 밑술(범벅): 맵쌀가루 1.25kg 물 3L 누룩500g
- 덧술1(범벅): 맵쌀가루 1.25kg 물 2.4L 누룩50g(원래 물3L넣으려 하였으나 범벅이 물처럼풀어져서.. 물량을 줄임)
- 덧술2: 찹쌀 5kg
(이때 고두밥 찹쌀+밑술을 2개의 용기에 나누어 넣고
1번용기는 오디500g / 2번용기는 솔잎300g를 추가로 넣어
술을 만들었습니다.)
- 방온도: 25.8도- 26.3도
현재 2차덧술 후 19일째입니다.
맑은술이 위에 떠서 완성된 것으로 판단은 됩니다.
여기서 추가로 궁금한점 있습니다.
1) 현상태유지하에서 1달정도 그대로 더 두어도 될까요? 장맛이 날수도 있다는 글도 보았고,, 깊은 향과 맛이 난다라는 내용도 본적이 있어서... 햇갈립니다..
물론 현상태에서 걸러도 되겠지만,, 한달정도 더 이상태로 두어도 상관없을까요??
2) 1번에 이어서 술을 냉장숙성을 시키려고 하는데,
술항아리 채로 냉장보관하는 것은 어떨까 궁금합니다.
전엔 술을 거르고 병입하여 냉장보관하였는데..
항아리채로 냉장보관하는건 어떨까요?
걸러서 병입하는것보다 술의 맛과 향이 더 좋을지..
아직 많은것이 궁금한 초보입니다ㅜㅜ
따뜻한 답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