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주 채주 시기
삼양주 2차 덧술 후 20일이 지났습니다.
밑술: 범벅 - 맵쌀 1kg+물 2.5리터+누룩 400g
덧술: 범벅 - 맵쌀 1kg+물 2.5리터
2차덧술: 고두밥 - 찹쌀 3kg
온도관리: 19.5~21도
현재 상태:
윗막 쌀알 사이로 술이 조금씩 고여있고
뚜껑을 닫고 향을 맡았을때 달달한 향이 나고
술독 안의 향을 맡은면 알콜향과 이산화탄소(?) 향이 강하게 납니다.
그리고 기포가 올라오진 않고 있습니다.
궁금한점:
1. 윗막을 주걱으로 깨고 섞어줘도 되는지
2. 쌀이 삭아서 가라앉을때까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전통주 교과서 책에 보면 쌀알을 만저보고 속이 비었는지 미끈거리는지 확인하고 시기를 결정하라고 나와있어서
15일이 지난 시점부터 술이 잘 되었는지 확인하고 싶지만 술이 시어질까봐 못하고 참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