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주 덧술 문의드립니다
기물들 사논게 창고에만 방치되있어 다시 한번 기억을 더듬어 술을 빚어보려고합니다.
궁금한게 투성이지만 책을 보니 기억이 조금씩 되살아나긴하는데
몇가지 궁금한게생겼습니다
이양주로 술을 빚으려고 하는데요
밑술(멥쌀) 2kg 누룩 600g 밀가루180g 물6L 로 밑술하고
덧술(찹쌀) 4kg 으로 덧술하여 거르기 2-3일 전 다시백에 생강을 넣어서 넣어 보려고합니다.
1. 여기서, 밑술이 다 되었을때 술 거를때처럼 거름망으로 걸러서 고두밥과 섞나요? 아님 누룩채 그대로 고두밥과 섞나요?
2. 요즘같이 30도에 가까운 날씨에 밑술과 덧술기간이 궁금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1
- 酒人2021.08.29
안녕하세요.^^
1. 밀누룩을 넣었다면, 거름망으로 밀기울을 걸러내고 고두밥을 넣어주면 됩니다.
2. 온도가 높으면 효모가 노화되고 사멸하기때문에 가능하면 온도를 낮춰주는 것이 좋습니다. 25도 기준으로 2-3일 후에 덧술하면되지만 30도가 넘어가면
덧술을 해도 술이 망가질 가능성이 커지게 됩니다. 온도관리 유념하시고 25도에서 2-3일 후에 덧술하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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