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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주 교과서 내용 중
117쪽 표 11-3 씨앗술 이용 시 이양주의 변화에
구분 | 쌀 | 물 | 누룩 | |
씨앗술 | 0.3 | 1 | 0.6 | 멥쌀/범벅 |
밑술 | 2 | 10 | 멥쌀/죽 | |
덧술 | 10 | 찹쌀/고두밥 | ||
전체비율 | 12 | 10 | 0.6 |
밑술은 쌀 2 : 물 10
덧술은 10 이라고 되어 있어서
쌀과 물의 비율이 12:10이고
120쪽 표11-7 이양주 제조법은
구분 | 쌀 | 물 | 누룩 |
밑술 | 2 | 8 | 씨앗술 |
덧술 | 6 |
밑술은 쌀 2 : 물 8 : 누룩 씨앗술
덧술은 쌀 6으로 되어 있어서 쌀과 물의 비율은 8:8 즉 1:1입니다.
어떤 게 맞는 건지 이해가 잘 안 갑니다.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한가지 추가 질문입니다.
범벅을 만들 때는 멥쌀을 곱게 가루를 내어 생쌀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어가면서 범벅을 만드는 것인지 아니면 찜솥에 쪄서 만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설명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같은 말입니다. 12:10은 1.2:1이고, 8:8이니까 1:1 입니다.
씨앗술은 그냥 누룩처럼 사용하니까, 전체 비율에는 포함시키지 않고요.
범벅은 생쌀가루에 그대로 끓는 물을 부어서 만들면 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궁금한 점이 풀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