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통주 초보자인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술을 빚어낼때
술덧과 밑술
술밑 이란 용어들이있는데
어떤건지 자꾸 헷갈리네요ㅠㅜ
술을 빚어가는 큰틀의 과정은 알고있는데
세세한부분은 아직어렵습니다
어떻게 이해하여야 쉬울까요?
댓글 2
- 원당님2022.08.19
밑술 : 밑에 까는 술로 2양주 이상을 빚을 때 제일 먼저 빚는 술로 죽이나 범벅, 또는 구멍떡을 이용해서 효모를 대량 증식시키기 위한 술입니다.
곡물량에 비해 누룩을 많이 넣음으로써 빠른 발효를 통해 적정량의 알콜과 효모를 대량증식시켜 단양주에 비해 안정적인 술 빚기가 가능하답니다.덧술 : 밑술이 만들어지면 2~3일 후에 대량의 곡물 고두밥을 넣게 되는데 이게 덧술입니다.
이걸 한 번 하면 2양주, 두번하면 3양주, 5번 하면 5양주 ... 이러죠
- 원당님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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