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쌀+찹쌀 4kg로 술 4L를 만들었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절반은 마시고
절반 남은 술에 다시 2kg 고두밥에 수곡을 추가한 후에 3일 후 담금주 5L를 넣었습니다
현재 발효한지 3주정도 되었는데 혹시 내년에 술을 걸러줘도 될까요?
이 상태에서 60시간 정도 발효된 술(고두밥+수곡)을 추가로 넣으면 맛이 더 좋아지거나 채주 시기를 늦출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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