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색 곰팡이 같은게 좀 보입니다.
단양주 한번, 이양주(석탄주) 한번 빚어보고 세번째로 석탄주,삼양주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삼양주는 범벅으로 밑술 1차 덧술을 했으며 밑술 누룩을 걸러서 섞었습니다.
그런데 오늘(2차 덧술 2일차) 보니 살짝 녹색기운이 감도는게 있어서 곰팡이인가 해서 떠냈습니다.
이거 괜찮은걸까요? 게시판을 검색해보니 같은 증상 보이시는 분이 한분(+덧글에 또 한분) 계시더라구요.

단양주 한번, 이양주(석탄주) 한번 빚어보고 세번째로 석탄주,삼양주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삼양주는 범벅으로 밑술 1차 덧술을 했으며 밑술 누룩을 걸러서 섞었습니다.
그런데 오늘(2차 덧술 2일차) 보니 살짝 녹색기운이 감도는게 있어서 곰팡이인가 해서 떠냈습니다.
이거 괜찮은걸까요? 게시판을 검색해보니 같은 증상 보이시는 분이 한분(+덧글에 또 한분) 계시더라구요.

저도 비슷한 색깔로 표면이 발효가 되고 있는데 문제는 없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