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빚는 누룩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통밀가루 600g 물 240mL를 반죽해서 약 18일 30-32도에서 습도조절하며 누룩을 빚었보았습니다.
누룩을 통으로 법제해놓고 까먹어 약 3달만에 누룩을 부셨는데 황색과 백색 곰팡이가 잘 피었지만 회색 곰팡이도 보여서 이게 술을 담궈도 괜찮은가 싶습니다.
균이 해롭다면 술 담그기전, 혹은 담근후에 알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통밀가루 600g 물 240mL를 반죽해서 약 18일 30-32도에서 습도조절하며 누룩을 빚었보았습니다.
누룩을 통으로 법제해놓고 까먹어 약 3달만에 누룩을 부셨는데 황색과 백색 곰팡이가 잘 피었지만 회색 곰팡이도 보여서 이게 술을 담궈도 괜찮은가 싶습니다.
균이 해롭다면 술 담그기전, 혹은 담근후에 알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한국가양주연구소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게 부셔서 법제를 하셨었더라면 상태에 따라서 사용할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지금은 육안으로 보기에도 잘 된 누룩처럼 보이지도 않을뿐더러
좋지 않은 곰팡이도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혹시나 향은 고소한 향이 나거나 한다면 부셔서 법제 하신 뒤 소량 테스트를 한번 해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육안으로만 보기에는 아쉽지만 사용하시지 않는게 좋아보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만들어본 누룩은 보내줘야 하겠네요.
미국에서 인터넷으로 공부하며 전통주를 만들고 있는데 전통주 서적이 한국에서 얼마전 도착해서 제대로 공부를 하고 다시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전통주 서적 공부하시면서 여러번 누룩을 빚으시고 공부하시면 좋은 누룩이 만들 수 있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