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酒人님~~
안녕하세요~!
여쭐게 있답니다.^^
술독의 자료를 토대로 몇가지의 술을 담아보고 있답니다.
밑술은 두가지 방법으로 만들었는데요.
=>하나는 멥쌀가루를 송편만들때처럼 반죽해서 구멍떡&강원도 감자떡모양으로 빚어서
끓는 물에 삶아내서 만들었구요.
=>또 한가지는 범벅으로 만들었답니다.
근데 술끓는 소리와 거품의 차이가 크네요?
현재는 덧술을 한지 일주일이 되어 소리가 사그러들었는데요...
=>범벅밑술로 담은 건...힘이 느껴지기도 하며 오케스트라를 연상케하는 소리가 들리고
=>떡밑술은 파도에 생겨난 포말이 삭아지며 내는 소리랄까?
싸~~하는 균일한 소리가 나요...저음으로..말이죠.
그러면서도 왕성한 활동력이 느껴져요.
음..이제부터 질문이랍니다.
같은 멥쌀가루로 만든건데요(차이라면 범벅밑술은 넘치긴 했어요)
근데 끓는 소리가 이렇게 다른 이유가 뭘까요?
그것이 너무 궁굼하구요.
어떤술이 나올지도 궁굼하구요...^^
당도랄까..입안에 감도는 느낌이 이 소리와도 연관이 있는 것일까...하는
궁굼증도 있구요...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꿈 꾸세요...
ps..
사진을 활성화 할려면 태그만 되나봐요?
어리버리..ㅋ파일로 올렸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