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주 만들고 있는데 질문 드립니다.
밑술 발효중에 있는데 온도가 낮아 진행이 느릴것으로 예상됩니다.
온도는 15~18도 유지중입니다.
처음 만들어보는거라 덧술1 덧술2 타이밍을 잘 모르겠습니자.
온도가 25도 부근이면 만ㅎ이 알려진 시간에 덧술을 할텐데
온도 올리기가 힘든상황이라서..
상태나 맛을 봤을때 이때가 타이밍이다 하는 특징이 있을까요?
아무래도 육안으로 보고 파악해야 할 것 같아서요..
댓글 1
- 누룩2023.11.24
밑술에서 덧술 넘어가는 상태이시면
육안으로 보았을 때는 맑게 풀어진 상태이고, 고두밥을 넣으신 상태라면 많이 묽어진 상태로 보시면 되고 거품이 활발하게 발생하다가 점차 줄어들고 누룩이 위에 조금 떴을 때로 판단하시면 되시고
귀로 들었을 때는 보글보글 소리가 안나고 잠잠한 상태일 때
맛으로는 단맛이 거의 없고 산미가 있을 때 덧술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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