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춘 덧술 모습입니다.
글로만 배워서 하려니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네요
고두밥을 지어 덧술을 만들었는데
지금 4일짼데 윗부분이 완전 말랐어요..
섞어줘야하는건지 그냥 계속 둬야하는건지 궁금해서요
잘되고 있는건가요???
3~4주 후에 거르는거죠?? 어떻게 술이 됐는지 알수있나요???
댓글 1
- 酒人2012.04.27지금 상태는 동정춘이 워낙 물이 적게 들어가는 술이라
이렇게 표면이 마르게 됩니다. 완전히 마르진 않고요.
1. 그대로 두면 자연히 삭아 단맛이 강한 술이 나올거에요. 걱정마셔요^^
2. 2주 뒤, 한 번 뒤집어 주는 것도 좋습니다.
3. 완전히 삭아 단맛이 아주 강할때 걸러 내는 것이 좋습니다.
맛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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