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모가 죽은 막걸리의 탄산화는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삼양주를에 도전하여 완성된 술을 3주간 냉장숙성한 후 맑은 술을 모두 걸러내었습니다.
맛있게 완성되어 가족 모두 호평인데 문제는 남은 탁한 부분입니다.
버리기에는 너무 아깝고
먹어보니 어느정도 설탕과 탄산을 넣어줘야 먹을만 할것 같습니다.
그치만 시간이 많이 지나서 효모가 이미 다 죽어있을것 같은데 이런경우 탄산화를 어떻게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1
- 누룩2023.12.27
한국가양주연구소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이 많이 지난 막걸리에 탄산화를 하고 싶으시다면
물과 설탕을 조금 넣어주신 후 내압페트병에 병입하고 나서 상온 25~30℃ 사이로 두시면 페트병이 빵빵해지실 겁니다.
그럼 탄산화 작업이 진행된 것이니 천천히 따서 드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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