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국균 밀입국을 만들어 주모를 띄우는데 물표면에 두껍게 층이생깁니다.
주모 온도세팅값은 24~26도 정도고 만들어 사용하는 백국균 밀입국 당화력 산도는 80~90 , 7~8 정도고
주모를 담궈서 1단담금후 2단담금 고두밥을 넣어 술을 만들어도 술이 발효하는데 이상없고 잘끓고 맛도 괜찮습니다.
문제는 주모나 1단담금에 물 표면위에 1~2cm정도 두껍게 순두부같이 입국이 뜨는데요
표면아래로는 당화가 잘되어 물처럼 정상적이고요 표면에 뜬거와 아래를 잘 저어줘도 시간이지나면 원상태로 다시 뜹니다.
예전에는 이렇진 않았는데 언제부턴가 눈에 거슬리네요.
원인을 찾고 있는데 혹시 백국균 파종할때 고두밥 온도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지
고두밥 온도때문에 백국균에 문제가 생긴거라기엔 입국 보쌈 입상 이후에 출고할때 당화력이나 산도 실험해보면 수치상으로는 만족합니다.
아니면 건조단계에서 보일러를 이용해 열풍건조하는게 문제가될수있을까요?
뭐가 문제인지 도와주실수 있으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