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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교과서 보며 씨앗술을 공부중인데,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 글을 올려봅니다.
같은 양의 씨앗술을 활용해 단양주, 이양주, 삼양주를 만드는 제조법이 교과서에 실려 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 쌀 | 물 | 누룩 |
단양주 | 10 | 12 | 씨앗술 |
이양주 | 밑2 덧6 = 8 | 8 | 씨앗술 |
삼양주 | 밑2 덧2 덧8 = 12 | 6 + 6 = 12 | 씨앗술 |
세 방식 모두 쌀과 물이 쓰이는 양이 차이가 나는데, 어떤 이유 때문인지는 나와있지 않아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
중양주로 가면서 더 많은 효모를 증식시킬 수 있으니 양이 늘어나나? 라고 하면 또 단양주에 비해 이양주의 양이 가장 적고...
혹시 어떤 이유인지 답을 아시는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답변이 너무 늦었네요.
비율은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단지 단양주, 이양주, 삼양주 제조할 때 씨앗술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한 것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