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주에서 삼양주로...
안녕하십니까?
전통주/가양주에 대한 관심이 유난히 많은 외국 사람인데 suldoc.com에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태까지 이양주 2번 빚었고 결과가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도 빚어봤는데 내용량에 비해 항아리 좀 많이 큽니다. 남는 공간이 한 35-40%인데 나중에 산소가 너무 많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질문은요...
1. 이양주: 이대로 진행하면 무엇을 주의해야 합니까?
2. 삼양주: 한 48시간 있다가 2차 덧술을 넣어서 공간을 좀 채우고 싶으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까?
***참고로***
밑술: 멥쌀 1.6kg--누룩 750g--물 7.2l 로 죽.
3일 그리고 몇시간 있다 덧술 했는데 밑술 상태가 좋았습니다.
덧술: 찹쌀 4kg 로 고두밥.
덧술은 1시간 전에 (2012.05.30 오후 11:30) 넣었습니다.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4
- 酒人2012.05.31안녕하세요.^^
1. 일단, 온도를 25도 정도 이하로 유지해야 좋아요. 온도가
너무 높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덧술은 고두밥 보다
밑술과 같은 형태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쌀과 물의 비율을 1:1로 만들어서 채워주세요. 즉, 쌀을 고두밥 찌고
여기에 물을 부어 익힌 다음 식혀 공간을 채워 주시면 좋겠습니다.
맛있는 술 빚으세요.~~!^^ - johnfrankl02012.05.31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쌀을 고두밥 찌고 여기에 물을 부어 익힌 다음 식혀"...
끓는 물입니까? - 酒人2012.05.31네 고두밥과 뜨거운 물을 혼합해 식히는 방식입니다. ^^
- johnfrankl02012.05.31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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