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주에서 삼양주로...
안녕하십니까?
전통주/가양주에 대한 관심이 유난히 많은 외국 사람인데 suldoc.com에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태까지 이양주 2번 빚었고 결과가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도 빚어봤는데 내용량에 비해 항아리 좀 많이 큽니다. 남는 공간이 한 35-40%인데 나중에 산소가 너무 많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질문은요...
1. 이양주: 이대로 진행하면 무엇을 주의해야 합니까?
2. 삼양주: 한 48시간 있다가 2차 덧술을 넣어서 공간을 좀 채우고 싶으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까?
***참고로***
밑술: 멥쌀 1.6kg--누룩 750g--물 7.2l 로 죽.
3일 그리고 몇시간 있다 덧술 했는데 밑술 상태가 좋았습니다.
덧술: 찹쌀 4kg 로 고두밥.
덧술은 1시간 전에 (2012.05.30 오후 11:30) 넣었습니다.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