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술.....덧술1.....덧술2.
12.6.25일 12시 거품이 하나씩 올라오는것 같은데. 이제 덧술 2준비 좀해볼
찹쌀 8kg (12.5.29 일 도정) 물로 살살 씻어서 두번은 뿌연물을 버리고 담부터 수도꼭지 물이 졸졸 흘러나오게하고
휘휘 저어면서 100번을 돌리니 흠.. 술이 그냥 나오는게 아니구나...
3시간을 물에 불리고 다시 1시간을 물을 빼고....
집에서 고두밥 8kg 찌기 도전...
우선 찜통기 1단이라서 냄비에 물을 반넣고 끓인다.
찜통기에 준비한 헝겁에 물로 적시고 씻은 찹쌀을 1.3 kg정도 그러니 찜통기에 하나채움.
한번을 쪄낸다 <<<< 전 집이라서 소량을 찌기에 40분이 아니고 30분을 쪄 내림.
넓은 채반을 하나 준비하여 밑에큰 그릇으로 받여놓고 고두밥을 그냥 덩어리채 가운데 놓는다.
두번째부터는 같은 방법으로 계속 쪄내고 채반에 빙 둘러 돌아가면서 놓는다 그리고.
마직막에 ( 저는 6번에 다 쪄짐.) 찜통을 올려놓고 주걱으로 채반에잇는 고두밥을 두부만큼 덩어리로 만들면서
살살 식힌다. 마지막고두밥이나오면 맨위에 올려놓고.. 같은방법으로 펼쳐주고 선풍기로 약하게해서 식힌다.
**** 찜통으로 쪄내고 항상 냄비에 물은 반이상으로 위지하여 안전하게 고두밥 만드세요 ****
술 독 에 덧술2 고 두 밥 투입하러 감
술독에 가서 먼저 온도계를 본다 26도 흠... 바람이 쎄더니 기온이 내려갓나?
채반을 받쳣던 큰그릇을 먼저 가져가서 항아리 옆에 놓고 고두밥이잇는 채반을 들고 올라가서
항아리 옆에 놓고
한 덩어리씩 차분이 집어넣는다 자꾸 들어간다... 어는듯 다 들어가고
이제는고두밥이 잘 썩이도록 (잘 퍼지도록) 항아리 안에서깊이 손을 넣고 살살 퍼지도록 해준다
쌀알이 가만이잇어도 퍼지는데 덩어리만 없도록해주면 되는것아닌가? ㅎㅎㅎㅎ 초보답다 ㅋㅋㅋ
마무리로 위에 촉촉이 올라온 액체에서 살짝식 빙빙 돌아가면서 눌러준다...이상.^^
근데
다하고나니 40리터 항아리에 3/2 <<< 까지 차잇는데 이러다가 끓어 오를때 넘치는것 아닌지 걱정이다.
교육받을때 얼마 만큼 올라오는지 말해주엇는데 옛날에는 떡시루로 연결해서 햇다고하엿듯.
교육은 받앗는데 왜 이리 정신을 못차리지? ㅋㅋㅋ
이것으로 삼양주 만들기 도전 3단계 종료하고 이제는 술이 어케대는지 기다려바야겟네요^^
억지로 글 올린것 같아서 별로조? 첨 술 담그는거라서 고수님들 씩 웃어시고...욕은하지마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