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술 빚을 때, 꽃의 이용에 대하여.. 궁금한 점
1. 술을 빚을 술독 크기를 계산할때.. 꽃술 빚을 때, 생꽃잎의 부피도 더해야 할텐데.. 생꽃잎의 부피 1리터를 무게단위로 표시하면 몇그람 정도 되나요? 생쑥의 부피 1리터는 몇그람 정도 되나요?
2. 꽃술 빚을 때, 술덧과 생꽃잎을 켜켜로 술독에 담을 때.. 생꽃잎이 들어가는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전체 쌀양 기준인가요? 전체 물양 기준인가요? 아니면 꽃의 종류에 따라 꽃향기의 진하고 약한 정도에 따라 가감 하나요?
3. 저는 술을 빚을때 생꽃잎을 이용하려고 하는데, 신문을 보니 식약청에서 "식용 꽃이라 하더라도 꽃가루 등에 의한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암술, 수술, 꽃받침은 제거하고 사용해야 한다" 고 하던데.. 술덧과 생꽃잎을 켜켜로 술독에 담을 때.. 진달래 꽃뿐만 아니라 매화,도화,아카시아 꽃도 꽃술과 꽃받침을 제거해야 하는지요?
4. 술을 빚을때 생꽃잎을 이용할땐 어떻게 처리해서 이용하는지요? 살짝 싰어서 물기만 빼고 이용하나요? 싰지않고 그냥 그대로 이용하나요?
5. 생꽃잎을 살균하지 않고 술덧과 꽃을 켜켜로 담은 후에는 밑술에 생성되어 있는 알코올이 양이 많지 않아서 덧술에서 당화와 발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생꽃잎으로 인한 잡균 때문에 술이 오염이 될 것 같은데.. 생꽃잎은 어떻게 살균을 해서 이용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