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술 만들기.
이번에
추석도 다가오고해서 삼양주를 한번 담가볼까해서
씨앗술을 만들엇는데... 쌀 300 그램 . 물 1리터. 누룰 600 그램 <<< 맞는지 ㅎ
어찌대엇는지? ( 12리터 항아리에) 40시간 후에 뚜껑을 열어보니
하얀 곰팡이가 전체를 덮고잇는데 얼마나 놀랫는지...ㅜㅡ
원인이 뭔지?
여기서 제가 어떻게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술을 마셔보는데 약간 새콤하다할까? 이런맛이나는데 상한건가요?
20일만에 술을 걸러고나서
바로 냉장고에 보관하엿는데 무엇이 잘못대어서 새콤한맛이날까요?
역시 술을 만든다는것이...정성부족인지 아직 많이 부족한듯해서
다시 시도하는중인데
몇번의 실패를해야 정상적인 술을 만들수잇을런지.....답은 끝없는 연습과 실패의 결과후에나 나올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