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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기술 쎈타에서 실습용 삼해주 (덧술2) 나눠가져온것을 양이 얼마돼지 않아서, 술량을 늘릴 목적으로 멥쌀1KG(압력밥 솥으로 된밥을 지어서) 탕수3L누룩100G를 넣고 덧술3를 했습니다. (2013.1.5.)
그런데, 삼사일동안 하루 한 번씩 저어주니까 뽀글 거리며 잘 끊는것 같았는데, 청주가 탁하게 고인것 같더니 위에 산막인지 알수 없는 막이 얇게 생겼어요. 한번씩 저어주면 또 끊기는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또 막이 생기네요. 덧술3를 한 지 5일이 지났는데 쌀알은 떠오르지는 않으나 비벼보면 삭은것 같습니다. 아직 알콜 향도 별로 없습니다. 신 맛은 나지 않고 단맛은 약간 납니다..
1.산패된건가요?
2.덧술4을 고두밥으로 한번 더 하면?
3.과하주 때처럼 30도 소주를 넣으면 되나요?
2012.12.1.모습


2013.1.10현재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