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춘 도전중 ..
안녕하세요 .... ^^
올려주신 레시피를 보고 호산춘에 도전해서 현제 덧술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덧술을 하고 술독의 소리를 들으니 처음에는 쏴 ~~~~~~~~ 하는소리가 들리더니
하루밤 자고 나서는 꾸루룩 거린다고 해야하나요.. 여튼 좀더 요란한 소리가 들립니다
여기서 궁금한점이 있어 여쭈어봅니다 덧술때 밑술과 함께 범벅을 넣고 혼합하는 과정에서
뭐라할까요 약한 당귀향이 나는것 같더라구요 너무도 좋은향이었습니다 혼합하면서 처음에는
이 향이 무엇인가 하고 .. 생각하니 혼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향인것 같았습니다
괜찮은것인지가 궁금하구요 2차 덧술시 밀가루를 섞으라 하셨는데 밀가루를 넣지않고
그냥 고드밥만 넣어서 담그면 안되는지요......... 그리고 밀가루를 혼합 할 경우 생 밀가루를
고드밥과 함께 혼합하는것인지가 궁금합니다 .
처음 도전해 보는 호산춘이어서 이것 저것 많은 것이 궁금한 완전 햇병아리 초보입니다 ....... ^^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늘 ..... 행복하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