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하는질문<<<>>> 미생물 굶겨 술빚기....
과연
가능한것일까? 이양주 (석탄주)로 실험
한번 빚어나보자...
먼저 밑술을 담그고 부글부글 끌어오르고나서 48시간이 지나고 거품이 자그만하게 간혹 올라올때
덧술을 고두밥으로하여 술을 빚어 보니.....
4월달에 빚어서 한달 꼭 30일만에 술을 잡앗음.
약간 시큼한 맛이잇지만 맛이 좋아보여서 일단은 숙성을해보기로하고
김치냉장고에 (한칸은 술냉장고로 사용중 ㅋㅋㅋ)
3일후에
술맛을보니 오히려 일반 석탄주보다 더 시원한맛이나고 약간 달작지근하며 느낌이 아주 좋아보여서
평소에 술을 나주어 마시던분과 평가를해보니
오히려 더 맛잇다고하네요^^ ㅎ ( 공짜라서 그런가요?)
30일만에 잡어면서 용수를 박어니 청주로 13리터 하고 짜니 막걸리 6리터가나오네요^^
이 방법
미생물을 꿂겨서 술빚기 <<< 저는 더운날씨에 이러하게 신맛을 느낄때 더욱 시원하게 느껴지는것은 왜 일까요?
그렇다고 강한 신맛이아니고 음미하면 살짝 느껴지는 뭐~ 시원한 신맛이랄까? ㅋ
혹시나 한번 빚어보라고해서 해보니 전 만족도가 엄청 좋으네요~~^^
여름에 시원하게 한잔 나누어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