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주 빚는 중에 거르는 시기 질문입니다,
11/7일날 찹쌀1.2kg, 토종쌀(적토미) 1kg, 으로 고두밥을 만들고 12시간 물에 불린 누룩 1kg을 걸러 고두밥과 섞어 독에 안쳤습니다.
11/10일 덧술로 찹쌀 6kg을 쪄서 밑술과 함께 잘 섞어 큰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11/13일, 덧술한지 3일째인데 벌써 술덧과 항아리가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향은 아직 코를 찌르는 탄산향입니다.
술덧과 항아리가 벌어지는 모양 보고 술 내리면 된다고 말씀쓰신 걸 봤거든요.
그런데 덧술한지 겨우 3일만에 내려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보통 이양주, 덧술하고 11일정도 있다가 거르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