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륙의 모 성병의 증상 현자를 찾는 방법이! 마지
성병의 증상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귀찮은 것을 찾아서 하는 스타일은 절대 아니었다. 진팀장도 그런 진성을 알았기에 진성의 제안이나 이런 질문에 아주 의아했다. “진심이냐?” “네,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제가 직접 해 봐야지 이해할 것 같습니다.” 진팀장은 진성이 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평소와 다른 적극적인 모습에 흔쾌히 대답했다. 남자라면 저런 모습이 마땅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평소 자신의 아들인 현준이에 비해 딱 하나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완벽하게 현준이 보다는 나은 모습이어서 더욱 아들로 삼아야겠다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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