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 그 칸은 그냥 0점이 그놈참따라하기나보낼 방법을 찾고 있었어.」 조슈아가 눈을 약간 크게 뜨며 물었다. "그게 가능한 거야?" 「불가능하진 않았지. 물론 네가 점점 더 어렵게 만들고 있지만.」 막시민이 말했다. "그렇지. 유령들과 점점 가까워지다 못해 아예 유한테 월세도 안 받고 세까지 놓으려 하잖아. 멀리 하라고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지." "이번엔 어쩔 수 없었어." 대답하며 조슈아는 리체를 바라봤다. 팔이 다 나은 리체를 보니 마음이 편해졌던지 빙그레 미소지었다. 막시민이 켈스니티에게 물었다. "그래서, 떠나보낼 방법이란 건 뭐지?" 「불만족스러운 것이 있기에 유령이 되는 것이고, 저들은 약속을 이루지 못한 약속의 사람들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