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velExtra(nove 최신영화 상영작리파,파티에서 나간다며?” “응……. 반쯤은 홧김에 한 말이지만. 넌 어떡할래?” “그야 당연한 것 아니겠어! 내 검은 리파를 위해 바치기로 했으니까……” “응? 딱히 필요 없는데?” 리파의 말에 레콘은 다시 휘청거렸지만,이 정 굴할 친구가 아니었다. “아,아무튼,그러니까 당연히 나도 따라갈게……라고 말하고 싶은데,조금 마음에 걸리는 게 있거든……” “……뭔데 ?” “아직 확실하진 않아……. 조금 더 알아볼 테니까,난 한동안 시구르드네 파티에 남아 있을게. ㅡ키리토 님” 레콘은 그가 지을 수 있는 가장 진지한 표정으로 키리토를 쳐다보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