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 너무 났다. 영화 산딸기 1부수가 없다는 뜻이다. "빌어먹을 인간!" 그놈은 다시 중심을 잡더니 내게 다가온다. 하지만 피할 나도 아니다. 나에게도 검이 있다고! 물론 쪽족 빠져나가서 장시간 사용 금지지만 말이다. 파아앗. "......!" 순간 그 자식의 긴 손톱이 녹기 시작한다. 물론 내 태양검 (?)에 부딪힌 뒤라 당연한 현상이다. "좋지?" 난 녹아 가는 손톱을 보면서 웃었고, 그놈은 화가 난 얼굴 을 하더니 입을 열었다. "하찮은 인간 놈이!" 푸아앗. 그러고는 더럽게 침을 뱉는다. 더러운 자식! 하지만 그 자식의 입에서 나온 녹색 침은 그냥 침이 아니 다.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