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 좀비’ 핵프로그램설치 실이었다. 그런데 지금
핵프로그램설치 시작했다. 축지법, 일체의 묘리가 팔극진결에 조금씩 배여 날 정 팔극진결은 완숙미가 넘쳤다. 누구라도 진성을 단 한 번도 놓치지 않고 팔극진결을 펼치는 동안 볼 수 있을 사람은 없었다. 몸이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문득 자신이 쫓고 있는 진성을 놓치는 현상이 생겨났다. 진성 자신은 잘 몰랐지만 진성의 동작은 이미 눈으로 쫓기는 힘든 경지까지 이르게 되었다. 진성에게 팔극진결은 평안함의 원동력이자 사부 유조를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일 뿐이었다. 진성은 이윽고 목검을 쥐고 있었다. 진성은 아직 무명비검의 끝자락을 쥐고 있었지만 이미 무명비검을 돌파했다고 생각했다. 단지 무명비검을 능숙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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