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잖아 미스에이 민 가슴 소풍 왔는지 괴상 하고
어, 30초 지났다……」 교회 1층에 상주하는 NP 미스에이 민 가슴게는 특별히 줄 물건은 없네.- "아… 아닙니다. 저라는 존재가 창조된 것이야 말로 쥬레아님의 충분한 은총을 받은 것입니다." 칼베리안은 황급히 고개를 더욱더 숙였다. -자네는 각 차원의 신 말고 나를 유일하게 접한 존재이네. 그리고 '차원의 약속' 을 이행한 자에게 도움을 주고 의지가 되어 주었네. 앞으로도 '차원의 약속' 을 이행한 자를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 도와 주었으면 하네.- "예. 감사합니다." 칼베리안은 창조신의 말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신에게 어떠한 명을 받은 것 자체가 절대적인 권능이 깃든 축복을 받은 것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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