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펴봤고 그 곳에는 친절하고 로또 세율응? 진짜 모르겠다. 뭐, 어찌 됐든 나의 모둠으로 해적선 20여 척이 그대로 파도에 휩쓸려 가 버렸다. 그걸 본 사람들이 외쳤다. "신이 이 배를 보호해 주고 있어!" "우리 신한테 선택받은 거야?" "아아아!" "신이 우리를 보호한다!" "우리는 무적이다" 저 사람들, 신의 진면목을 못 봐서 그렇지, 그 신이라는 분이 이상한 야설이나 만들었다는 걸 알면 꽤 충격일 것이다. 어쨋든 난 사람들이 착각을 하든 말든 관심을 끈 채 계속해서.... 놀았다. 난파……. "시, 신의 저주다!" "으아악!" "어, 어떻개 이런 일이!" "말도 안 돼!" ....정말 말이 안 된다. 배에 정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