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할게." " 와토렌트 같은를 가진 신으로 표현되는 신이 호루스다. 호루스는 원래는 매우 허약하였으나, 이시스의 마법으로 각종 위험이나 병을 물리칠 수 있었고, 성장해서는 오시리스로부터 병법을 전수받아 결국 아버지의 동생이자 원수인 세트를 죽이고 통일 이집트의 왕이 되었다고 한다. 이후 곳곳에 신전을 세우고, 통일 이집트를 평화적으로 다스리면서 이집트 왕들의 화신으로서 영원히 이집트에 머물렀다. 이 때문에 이집트의 모든 국왕들은 누구나 '살아 있는 호루스'라고 할 정도였으니 언데드 파라오인 라오와는 떼어놓으려야 떼어놓을 수 없는 단어였다. 그런 호루스라는 이름을 가진 소년. 어쩌면 라오가 관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