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 생존자, 90회차프로토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
90회차프로토라. 나는 이만 올라가서 밀린 잠이나 보충해야겠다. 하하하... 수고해라! 수고!” 진성은 진팀장과 회사에 출근해야했다. 진성 스스로도 별로 피곤하다고 느끼지 않는데다가 로플팀의 중요한 회의와 밀리터리 아트 싱글버전 출시에 대해서도 논의할 게 있기 때문에 회사로 나가야했다. 현준은 그런 진성을 보면서 기지개를 늘어지게 하고서는 말했다. “현준아, 열심히 잠 보충이나 해라. 내 걱정은 하지 말고.” 현준은 진성이 조금도 반응을 보이지 않자 투덜대며 3층 방으로 올라가버렸다. 진성은 오랜만에 진팀장과 같이 차를 타고는 회사로 출근했다. 진팀장과 진성은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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