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한국 코스타리카 평가전 다시보기 없지 않습니까? 아버지께
저에게 다 한국 코스타리카 평가전 다시보기 보고 싶어하시네. 시간 좀 내줄 수 있겠나?” “.. 알겠습니다.” 데카츠의 말에 진성은 곧 대답했다. 자신이 가진 축지법은 그 어르신에게서 나온 것이고 그 때에도 꼭 다시 찾아와서 보여 드린다고 말했었다. 그것은 엄연한 약속이었고 이제, 지켜야만 한다. 거기에 아직 게임은 며칠 시간이 있기에 충분히 시간은 있어 다행이었다. 하지만 팀이 다같이 행동하는데 자신만 빠진다는 것이 조금 마음에 걸렸다. “같이 가자.” 뒤로 돌아보니 서재필이 서 있었다. “약속은 지켜야지. 빨리 준비해라. 데카츠 어르신,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말을 듣고서야 진성은 그 때, 서재필이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이 꺼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