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다음 스포츠 중계 한쪽에 생겨난 서가에 차곡
강철의 부유성 아인 다음 스포츠 중계을 받고 누나와 데이트를 하다니.......! "누, 누나. 이건......" "응? 왜 그래?" "아니, 그러니까...... 누나가 원한다면 언제든지 무료로 데이트 가능한데 굳이 돈을........" "......?" "데이트만 하는 줄 아는 거야?" "엥? 그럼 뭐.......?" "오늘 재현이는 내 남자친구로 고용된 거야." "......." "남, 자, 친, 구, 말야. 헤헤." 두근두근. 정말 미치겠다. 평소에도 가끔씩, 아주 가끔씩 그냥 아는 누나와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나래 누나와 함께 논 건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엄연히 나래 누나가 나를 고용(?)해서 남자친구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아악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이 꺼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