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종종걸음으로 박이사에게로 걸어갔다. 임시 주주총회를 한양대 얼짱 이미 현준에 대한 생각은 버리고 최대한의 군사력과 그에 대한 반응들, 사회의 통제 등을 해 보고 싶었다. 독재를 시작하니 반발이 생겼다. 새로 만든 정보 기구에 포착된 반대하는 귀족들을 감옥에 다 가두었다. 보통 이럴 때는 달래지만 진성은 게임 내에서 최대한 제국의 역량을 보고 싶었다. 북쪽에 도착한 군대는 30만이 넘었다. 아직도 올라가고 있는 군대도 적지 않았다. 진영은 30만 군대의 반을 동유럽으로 진군하도록 했다. 가면서 걸리는 것은 무조건 쓸어버리라고 명령했다. 진성은 군대의 이동 속도의 최대 걸림돌은 가도의 존재 유무와 보급선이라는 것을 알았다. 특히 대군을 원정 보낼 때 엄청난 보급이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