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끈한 이해도와 숙련도를 담당해서 어느 정도가 되면 마치 몸 스스로가 기억한 것처럼 해 주는 뭐... 그런 얘기....” “아, 그런 얘기는 당연히............ 할 필요 없다.” 현준은 말을 자르고는 다시 자기 앞에 있는 그 시범 버튼을 누르고는 연습을 계속했다. 진성은 그런 현준을 보고는 피식 웃었다. 진성 자신도 연습을 시작했다. 사실 진성은 자신의 몸과 연결된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제거한 상태였다. 진성의 경우는 정말 자신의 몸으로 익힐 수가 있었기 때문에 한 기술을 익힐 때마다 실제 몸이 익힌 것과 같았다. 정확한 이유는 진성 자신도 잘 몰랐는데 아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