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은 고래고기백경 걸려 오는 것은 아닐까
도 없이 맹렬히 고개를 끄덕일 수밖 에 없었 고래고기백경법도 조금은 영향을 받아 평소 자신의 최고 효율에 미치지 못 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영토내의 불안 요소를 그대로 둘 수 없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진규는 사무라이를 이 정 초반에 빼내어 공격했다면 상대 선수도 약간은 무리수를 둔 것이라 판단했다. “정말 신경 쓰이네.” 진규는 계속 해안으로 밀려오는 왜구들의 움직임에 신경 쓰지 않을 수 없었다. 가랑비에 옷 젖듯, 왜구들의 약탈을 처음에는 가만 두었지만 이제는 그대로 둘 수 없을 정도였다. 진규는 군단을 해안으로 전진 배치시켰다. 어느 정도 군대강화법도 끝난 시기였기에 약간의 여유가 생겨 해안선으로의 전진 배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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