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 봐.” 핸드폰 메모 얼짱이소아수 6017 두놈의 싹수 크로쓰!!! -그대가 이곳으로 넘어올 때 열쇠가 되어 주었던 차원도라는 물건이 상했더군. 처음 '차원의 약속' 을 이행한 존재로서 또 처음으로 나에게 의지를 전달한 존재로서 차원도를 대신 할만한 것을 주도록 하겠네.- 서연은 갑자기 무엇인가를 준다는 창조신의 의지에 빈 허공을 응시했다.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던 빈 허공에서 작은 힘의 소용돌이가 생기기 시작했고 무엇인가가 힘의 소용돌이 안에서 나와 서연의 앞에 내려서고 있었다. -그것은 그대에게 내가 주는 선물이네. 그것을 만들기 위해 지금 새로운 금속을 창조 했지. 금속의 이름은 힐레니윰. 그 선물을 위한 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