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했겠지만,《붉은 눈의 자자》였을 때의 그 칠십리배결과래 상인 연합체에서 출발한 국가로 두르넨사 상인들은 현재도 대 륙 전체에 각자가 개척한 점조직 상업망을 공유하며 서로 협력하고 있다. 연방 내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이기도 하다. 남부 해적들의 근원지인 조개 반도를 끼고 있어서 일찍이 해적들 과 손을 잡고 서로 공생하는 관계가 되었다. 이들 해적들은 일반적으로 국적이 없는 자유민 이면서도 종종 두르넨사의 의뢰를 받고 타 국가의 선박들을 공격하곤 하는데, 항의가 들어 와도 해적에게 국적이 없는 것을 내세워 교묘하게 회피하기 때문에 책임지지 않는 해적 국 가로 악명이 높다. -팔슈(Palshu)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