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 했던 진성은 늦은 밤 2시가 넘어서야 탤짱닷컴돌아 보니 일행이 걷고 있는 속도는 상당히 빨랐음에도 불구 하고 커크는 중얼거리며 하늘을 바라본 처음 모습 그대로 뒤쳐지지 않고 따라오는 것이었다. "신기하지? 나도 처음에는 저 녀석이 땅을 보지도 않고 잘만 따라 오길래 상당히 놀랐었어." 라인은 별 것 아니라는 투로 말을 하며 앞서 걸어 갔고 맨트 역시 자주 있던 일이라는 것을 증명 하듯이 묵묵히 걸어갔다. 커크의 과거사는 한참이 지나서야 끝이 났고 계속해서 무언가를 중얼거렸다. "오… 레냐… 아름다운 나의 여자여…" "커크~ 제발 좀 그만해라 내가 미치겠다." 몇 시간째 레냐를 입에 담던 커크의 중얼거림에 라인이 참다 못해 짜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