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를 한국 금메달 것은 마찬가지다. 손자의
답을 내릴 수 있었을 것이 고, 한국 금메달 그나마 가장 객관적인 실력이 뛰어난 사람들일 테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일단 한번 생각해 보자. 대회라......” 아마추어 대회 뿐 아니라 진성과 현준 그리고 성규가 문명 온라인 아마추어 버전으로 인터넷을 통해 유명다고 알려진 아마추어들과 이름을 알리지 않은 채 게임을 해서 그 중에 나은 사람을 영입하자는 의견도 나왔다. 또 진성과 현준의 팬 사이트에서 유명한 사람들을 접촉해 보자는 말도 나왔다. “그런데 누가 개인전에 참가할 건가요?” 현준이가 능글맞게 웃으며 서재필에게 물었다. 현준이는 당연히 개인전에는 진성이가 출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팀 리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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