쳤을 때 그 찌라시2015년1월 되어서 내가 기운과 생명
로만 해결하려는 껍데기만 찌라시2015년1월사건이 터진 셈이디 때문이다. 한 번도 아니고 이렇게 자꾸 게임의 스토리에 영향을 미쳐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 원래 이런 시스템의 게임이라지만 말이다. 캉캉캉! 유한은 웃통을 벗어던진 채 작업에 몰두했다. 하지만, 그의 이런 노력은 곧 수포로 돌아갔다. 대장간 밖이 소란스러워지더니 누군가 고함을 질러 그를 찾았기 때문이다. "지그 이 새끼 어디 있어?" '아씨! 누가 욕질이야?' 유한은 옷을 걸치며 말했다. "제가 나가 보고 올 테니까 다들 여기 계세요." 밖으로 나오니 그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바로 케이지를 중심으로 한 푸른새벽 길드 녀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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